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85

가족 등산 추천] 아이들과 함께하는 경기도 남양주 예봉산(638m) 장마 때문에 요즘 날씨가 워낙 오락가락거려서아이들과 등산을 못 가고 있다. 장마가 마치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될 텐데 그나마 시원한 새벽에 아이들과 등산을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생기려나 모르겠다.  장마 전에 다녀왔던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예봉산을 소개해본다. 예봉산은 팔당역 옆에 위치한 산으로 서울에 있는 한강 그리고 북한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풍경을 보기에 적당한 높이의 산이라고 생각한다.  초등학생이 느끼는 난이도 : ★ ★ ★ ☆ ☆ 와이프가 느끼는 난이도 : ★ ★ ★ ☆ ☆ 내가 느끼는 난이도 : ★ ★ ☆ ☆ ☆강북에서의 거리 : 24km - 일요일 오전에 출발해서 40분 정도 소요등산 출발 : 팔당역 공영 주차장▶ 팔당역 공영 주차장 위치 ◀▶ 등산로 사진 ◀ 공영주차장에서 나와서 팔.. 2024. 7. 7.
나만의 생각] 과연 우리 회사는 괜찮은 걸까? 늘 항상 생각하고 다녔지만...지난 일주일간 갑자기 '정말 우리 회사는 괜찮은 걸까?'라는 생각이 너무나도 들었다.  새롭게 성장하는 시장, 그리고 그 성장에는 아무런 의심의 여지가 없다. 빠르면 내년, 늦어도 내후년 어떻게든 성장하는 시장에 들어와 있다.  과거에는 우리의 입지가 괜찮았다.하지만, 자금력을 갖춘 대형 업체들과 실력을 갖춘 업체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 제품 개발의 완료 수준이 높지도 않고 개선되지도 않고 있다.과거에는 이정도 수준이라도 만들어주면, 시장의 성장성만 보고 고객이 호기롭게 사주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최종 고객들의 불만에 공격을 당한 고객들은 품질에 대한 기준이 강화되기 시작했다.   시장이 성장성은 확실하고 과거 이력도 좋았는데 제품이 .. 2024. 7. 6.
가족 등산 추천] 아이들과 함께하는 경기도 포천 운악산(937.5m) 날씨가 갈수록 좋아진다. 한낮에 이따금씩 부는 서늘한 바람이 오히려 반가울 정도로 이제는 봄마저도 떠나보내야 하는 순간이 온 것 같다.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운악산에 올랐다. "악" 이란 단어가 들어간 만큼 난도가 있긴 했지만, 아이들이 도전해 볼 만한 산이었고, 재미도 있었다. 운악산은 "쉴 틈 없이 수려한 산세와 풍경을 보여주는 산으로 등산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경기도에서 꼭 다녀와야 하는 산이다." 초등학생이 느끼는 난이도 ★ ★ ★ ★ ☆ 와이프가 느끼는 난이도 ★ ★ ★ ★ ★ 내가 느끼는 난이도 ★ ★ ★ ☆ ☆ 강북에서의 거리 : 56km - 일요일 오전 8시 출발 1시간 10분 소요 등산 출발 : 운악산 공영 주차장 (주차비 2,000원, 현금 결제 or 계좌이체) ▶운악산 공영 주차장 위치.. 2024. 4. 13.
가족 등산 추천] 아이들과 함께하는 서울 인왕산(339m) 등산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막내 아이도 감기가 걸려서 콜록대고 나도 이번주에 감기몸살에 걸렸더니, 몸 컨디션이 영 좋지 않았다. 이번 주는 그냥 쉬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청소를 하고 있는데, 밖에 보이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보이는 것이다. 공기 질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날씨도 너무 따뜻한데....라고 생각하다가, '에잇 몰라 가까운 산이라도 가야겠다'라고 마음을 먹고 집 밖으로 나섰다. 아이들과 함께 순식간에 다녀온 서울에 있는 인왕산을 소개해본다. 인왕산은 "정비가 잘 되어 있어 힘들지 않게 등산할 수 있으며, 서울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산이다." 초등학생이 느끼는 난이도 : ★ ☆ ☆ ☆ ☆ 와이프가 느끼는 난이도 : ★ ☆ ☆ ☆ ☆ 내가 느끼는 난이도 : ★ ☆ ☆ ☆ .. 2024. 3. 31.
나만의 생각] 감기... 그리고 휴식 감기가 또 걸렸다. 감기가 걸린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똑같은 증상의 감기에 걸렸다. 햇살이 따뜻한 날씨가 찾아왔는데도 온몸이 춥고, 근육과 관절의 마디마디가 온통 아픈 것 같다. 다들 따뜻해졌다고 외투를 벗고 있는데, 나만 외투를 꼭 끌어안고 있다. 왜 이렇게 감기가 자주 걸리는 걸까? 나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름대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음식도 잘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감기에 왜 이렇게 잘 걸리는지 모르겠다. 아나에게 보살핌을 받고 싶었는지 공감을 받고 싶었는지 모르겠지만, 감기가 너무 자주 걸린다고 투정을 했더니 아내가 바쁜데 잠도 제대로 안 자고 운동을 열심히 나가더니 그렇게 된 거라고 핀잔을 줬다. 한동안 자전거를 타다가 새롭게 러닝을 시작했다. 무엇인가를 새롭게 .. 2024. 3. 27.
가족 등산 추천] 아이들과 함께하는 경기도 포천 왕방산(737m) 등산 오늘은 날씨가 너무 더웠다. 꽃샘추위가 잠깐 기승을 부리더니 봄이 성큼 다가온 게 온몸으로 느껴진다. 전국의 여러 산들을 다니면서 목표 달성했을 때의 성취감을 아이들이 조금 더 느꼈으면 해서 전국 Top 140좌가 등록되어 있는 등산 지도를 샀다. 마치 스크래치 복권처럼 다녀온 산의 위치를 긁으면 산의 모양과 색상을 입힌 모습이 보이는 지도인데, 아이들이 조금 더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서 나름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 얼마나 힘들지도 모르고 말이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왠지 차가 많이 막힐 것 같아 차로 1시간 이내에 다녀올 수 있는 가까운 산을 선택했다. 짧은 시간(?)에 다녀온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왕방산을 소개한다. 왕방산은 "힘들게 다녀오려면 힘들게 갈 수 있고, 쉽게 다녀오려면.. 2024. 3. 24.